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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M’s Event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의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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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장 경쟁력 강화 나서

    [데일리한국 온라인뉴스팀] 중소기업청과 서울특별시, 서울시 중구청은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 및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오는 13일까지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을 각 시장의 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인교육은 국내 최대의 패션 도매시장인 동대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실전형 상인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적 지원 필요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커리큘럼은 상인들이 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강의 내용을 제시해 각 시장별로 사전 신청을 받아 전문 강사진을 구축하고 교육을 시작해 참여하는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요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세일즈 중국어’와 고객응대에 필요한 ‘스피치’ 및 ‘SNS 마케팅’ 강좌를 체계화했다. 한국어가 능통한 원어민 강사의 실전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지는 세일즈 중국어는 현장에서 중국 관광객 응대에 대한 상인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어 시장 경쟁력 강화에 효과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동대문시장 상인 대상 교육과정은 ‘세일즈 중국어, 스피치, SNS 마케팅, VMD, 서비스테라피’ 등 총 5개 분야에서 진행되고 120여명의 상인들이 밤새워 장사를 마친 새벽 5시 30분부터 2시간씩 글로벌 마케터가 되기 위한 열정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상인교육을 마친 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로 구성된 간편하고 알기 쉬운 외국인 응대매뉴얼 핸드북을 제작해 각 시장의 상인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패션 전문 글로벌명품시장으로서의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시장특성에 특화된 회화 내용으로 구성해 외국인 고객과 바이어와의 현장 소통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한영순 신평화패션타운 상인연합회장은 “10여 년 동안 여러 상인교육을 진행해봤지만 이번 교육은 상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내용으로 구성으로 돼 있고 열정적인 강사와 진행 사업단의 적극적인 현장 친화력으로 상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중국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상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중국어를 쉽게 교육할 수 있도록 시장 내에서 원하는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도움이 많이 됐다. 앞으로 중국어, 영어, 일어도 지속적인 현장 교육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사업의 대상 시장은 신평화패션타운, 남평화상가, 동평화패션타운, 광희패션몰, 벨포스트, 통일상가, 평화시장, 테크노 등 총 8개 시장으로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은 “동대문시장이 청계천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연결된 서울 도심관광 명소로서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우뚝 서고 한류 패션문화와 쇼핑관광 중심지로 거듭나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특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청-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서울시-중구청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으며, 두타몰(주)에서는 수행기관의 자격으로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을 조직해서 상인들의 글로벌역량 강화를 통해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 및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시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장상만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장은 “이번 글로벌 상인교육 운영이 창의지향적, 실무지향적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시켜 성공적인 글로벌 패션 도매시장으로서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면서 “상인들 교육에 간식 제공 등 편의성 제고와 상호 소통을 위한 교육 기반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m.hankooki.com/m_dh_view.php?WM=dh&FILE_NO=ZGgyMDE3MDYwMjEwNDY1NjEzODE2MC5odG0=&ref=m.search.daum.net#_adtep

NO.06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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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으로 역량 강화 나서

    중소기업청과 서울특별시, 서울시 중구청은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 및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오는 6월 13일까지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을 각 시장의 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인교육은 국내 최대의 패션 도매시장인 동대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실전형 상인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적 지원 필요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커리큘럼은 상인들이 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강의 내용을 제시해 각 시장별로 사전 신청을 받아 전문 강사진을 구축하고 교육을 시작해 참여하는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요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세일즈 중국어’와 고객응대에 필요한 ‘스피치’ 및 ‘SNS 마케팅’ 강좌를 체계화했다. 한국어가 능통한 원어민 강사의 실전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지는 세일즈 중국어는 현장에서 중국 관광객 응대에 대한 상인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어 시장 경쟁력 강화에 효과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시장 상인 대상 교육과정은 ‘세일즈 중국어, 스피치, SNS 마케팅, VMD, 서비스테라피’ 등 총 5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120여명의 상인들이 밤새워 장사를 마친 새벽 5시 30분부터 2시간씩 글로벌 마케터가 되기 위한 열정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상인교육을 마친 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로 구성된 간편하고 알기 쉬운 외국인 응대매뉴얼 핸드북을 제작해 각 시장의 상인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패션 전문 글로벌명품시장으로서의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시장특성에 특화된 회화 내용으로 구성해 외국인 고객과 바이어와의 현장 소통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영순 신평화패션타운 상인연합회장은 “10여 년 동안 여러 상인교육을 진행해봤지만 이번 교육은 상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열정적인 강사와 진행 사업단의 적극적인 현장 친화력으로 상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중국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상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중국어를 쉽게 교육할 수 있도록 시장 내에서 원하는 시간에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도움이 많이 됐다. 앞으로 중국어, 영어, 일어도 지속적인 현장 교육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사업의 대상 시장은 신평화패션타운, 남평화상가, 동평화패션타운, 광희패션몰, 벨포스트, 통일상가, 평화시장, 테크노 등 총 8개 시장으로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청-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서울시-중구청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으며, 두타몰(주)에서는 수행기관의 자격으로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을 조직해서 상인들의 글로벌역량 강화를 통해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 및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시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은 “동대문시장이 청계천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연결된 서울 도심관광 명소로서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우뚝 서고 한류 패션문화와 쇼핑관광 중심지로 거듭나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특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이번 글로벌 상인교육 운영이 창의지향적, 실무지향적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시켜 성공적인 글로벌 패션 도매시장으로서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면서 "상인들 교육에 간식 제공 등 편의성 제고와 상호 소통을 위한 교육 기반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706011405514632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O.05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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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동대문시장, 도매상인들에게 중국어 교육 · 매장 관리법 교육’ 눈길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동대문 내 선정된 8개 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은 국내 패션 도매시장의 중심인 동대문시장을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 및 국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명소로 새롭게 발돋움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해당 교육은 동대문 내 8개 도매시장이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시장의 핵심인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교육과정은 세일즈 중국어, 스피치, SNS마케팅, VMD, 서비스테라피 등 상인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총 5개 분야에서 진행 중이다.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중국어 회화부터 트렌드에 발맞춘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매장 마케팅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장사를 마친 마친 새벽 5시 30분부터 2시간씩 진행되는 교육에 지금까지 약 500여명의 상인들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 이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구성된 응대 매뉴얼 핸드북을 제작 및 배포할 예정이다.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 장상만 단장은 “이번 교육은 시장 활성화에 있어 일회성 이벤트나 지원이 아닌 시장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동대문시장이 글로벌 패션 도매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조망하고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528836&code=61141611&cp=nv

NO.04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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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동대문 시장, 글로벌 시장 대비한 맞춤형 ‘상인교육 프로그램’ 펼쳐

- 도매상인들에게 중국어 교육 및 매장 관리법 교육’ 눈길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중소기업청, 서울특별시, 서울시 중구청 및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와 함께 동대문 내 8개 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 실전형 상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인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동대문시장이 국내외 바이어 및 관광객에게 특화된 세계적인 패션 도매시장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특히 상인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강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상인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진행해 큰 호평을 받았다.   강좌는 수요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세일즈 중국어’를 비롯, ‘스피치’, ‘SNS 마케팅’, ‘VMD’, ‘서비스테라피’ 등으로 마련됐다. 기존 대기업이나 백화점에서 시도했던 교육 프로그램을 동대문 도매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와 같은 철저한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덕에 지금까지 약 500여명의 상인들이 참여하며 높은 열기를 보였다. 새벽 장사를 하는 상인들을 배려해 새벽 5시 30분부터 강의를 진행하는 등 진행 사업단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구성된 응대 매뉴얼 핸드북을 배포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현장 소통 서비스를 마련할 예정이다.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진행 사업단은 2019년까지 동대문시장을 세계적 명품 도매시장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 장상만 단장은 “상인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만큼 글로벌 시장으로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며 “시장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여 동대문시장이 한류패션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www.sedaily.com/NewsView/1OH4SJ8A9C

NO.03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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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동대문 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도약 위한 ‘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동대문 내 선정된 8개 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9년까지 외국인 관광객들과 국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전형 상인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기존 대기업이나 백화점에서 시도했던 교육 프로그램을 동대문 도매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은 국내 패션 도매시장의 중심인 동대문시장을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 및 국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명소로 새롭게 발돋움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해당 교육은 동대문 내 8개 도매시장이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시장의 핵심인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교육과정은 △세일즈 중국어 △스피치 △SNS 마케팅 △VMD △서비스테라피 등 상인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총 5개 분야에서 진행 중이다.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중국어 회화부터 트렌드에 발맞춘 온라인 마케팅과 오프라인 매장 마케팅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장사를 마친 마친 새벽 5시 30분부터 2시간씩 진행되는 교육에 지금까지 약 500여명의 상인들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 이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구성된 응대 매뉴얼 핸드북을 제작 및 배포할 예정이다.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 장상만 단장은 “동대문 시장 활성화에 있어 일회성 이벤트나 지원이 아닌 시장의 근본적인 경쟁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동대문 시장을 세련된 한국 패션 문화를 대변하는 시장으로써 자리매김하기 위해 전체시장과 개별 점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6093494a

NO.02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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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동대문시장 글로벌특화 브랜드 키운다

- 시장 내 8개 연합 도매시장 특화 브랜드 5월께 첫 선  - ‘메이드 인 동대문(가칭)’ 인증 시스템 기획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 중구, 중소기업청이 공동 추진하는 동대문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2019년까지 동대문 시장을 글로벌 패션 명소로 육성하는 계획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정부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따른 유커(중국인 단체관광객) 감소 여파가 전통시장으로까지 확산되는 가운데 나온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우선 동대문 시장 내 8개 연합 도매시장의 상가별 특화된 아이템들을 선별한 브랜드를 5월께 선보인다. 이후 ‘메이드 인 동대문(가칭)’ 인증 시스템을 기획해 디자인, 품질, 매장신용도 등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상품과 상인들을 선별할 계획이다.   이렇게 출시된 글로벌 특화 브랜드는 동대문 내 쇼룸에 전시하고 서울 시내 주요상권에 팝업스토어도 열 예정이다. 이어 브랜드의 인지도와 동대문 상품에 대한 이미지 높이고,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PB상품으로도 개발 할 예정이다. 내년에 공항이나 기차역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국내외 의류전시회와 해외 쇼룸 참가도 추진한다. 또한 동대문시장과 상품을 안내하는 웹사이트를 영문, 중문을 추가해 새로 만든다.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 중구청, 서울시, 서울디자인재단이 협업해 9월에 ‘상인패션쇼’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동대문 축제를 매년 연다. 동대문 도매시장과 중구 청년상인들이 함께하는 ‘플리마켓’, ‘DDP 밤도깨비야시장’ 등이 마련된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동대문 글로벌 특화브랜드를 만드는 사업은 당장의 시설들을 개보수하는 사업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시스템과 콘텐츠를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사업”이라며 “이 사업으로 중국인 관광객에게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동대문이 국내 소비자들과 다변화된 해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곳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jshan@heraldcorp.com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323000741

NO.01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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