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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M’s Event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의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소식

 

소식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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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x 이에스더 x 신남전기] Timeless : Day & Night

      [ DFWM ] 동대문 패션도매시장 특화거리 조성  동대문 패션도매시장 (DFWM :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특화거리 개발 프로젝트는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의 과거 100년, 앞으로 변하지 않을 미래 100년의 가치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은 오랜 역사와 휴먼 스케일의 건축형태, 청계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3가지의 가치는 Timeless, 변하지 않는 가치입니다. Timeless라는 전체 컨셉트 아래 “빛, 선 그리고 패션”을 키워드로 시각화하여 각 시장별 특화거리에 맞게 적용하였습니다.         [ 테크노 x 이에스더 x 신남전기 ] Timeless : Day & Night   테크노 특화거리는 컨템포러리 그래픽 디자이너 이에스더와 설치 미디어 작가 신남전기의          협업으로 동대문시장 골목의 낮과 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연출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낮(이에스더)의 모습은 동대문시장을 상징하는 언어(Eternal Flame, Vivid, 24hours/7days, Timeless)들과 기하학적 패턴을 이미지적 재료로 활용하여 오버스케일의 컬러플한 그래픽으로 표현하였고, 밤(신남전기)의 모습은 미디어 패널을 통한 빛의 반복적인 동작으로 연출하여 매일같이, 멈추지 않고, 생생한동대문시장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NO.21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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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상가 x 임종로] Timeless : 과거에서 미래를 보다

      [ DFWM ] 동대문 패션도매시장 특화거리 조성  동대문 패션도매시장 (DFWM :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특화거리 개발 프로젝트는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의 과거 100년, 앞으로 변하지 않을 미래 100년의 가치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은 오랜 역사와 휴먼 스케일의 건축형태, 청계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3가지의 가치는 Timeless, 변하지 않는 가치입니다. Timeless라는 전체 컨셉트 아래 “빛, 선 그리고 패션”을 키워드로 시각화하여 각 시장별 특화거리에 맞게 적용하였습니다.       [ 통일상가 x 임종로 ] Timeless  : 과거에서 미래를 보다    통일상가 특화거리는 이탈리아 공방에서 16년간 스테인드글라스를 연구해온 임종로 작가와 함께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통일상가의 주요 특색에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으며, 이는 제작 재료와 스토리에서 독창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먼저, 재료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에 비치는 아날로그 빛의 예술을 표현하고, 스토리 구성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서 영감을 얻어  동대문 시장의 의류제작 과정을 과거판/현대판으로 재탄생시킨 작품 ‘과거에서 미래를 보다’를 통하여 새로운 시간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NO.20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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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남평화광장 x 좋아한다] Timeless : 작은 사람들의 하루

        [ DFWM ] 동대문 패션도매시장 특화거리 조성  동대문 패션도매시장 (DFWM : Dongdaemun Fashion Wholesale Market)특화거리 개발 프로젝트는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의 과거 100년, 앞으로 변하지 않을 미래 100년의 가치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은 오랜 역사와 휴먼 스케일의 건축형태, 청계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3가지의 가치는 Timeless, 변하지 않는 가치입니다. Timeless라는 전체 컨셉트 아래 “빛, 선 그리고 패션”을 키워드로 시각화하여 각 시장별 특화거리에 맞게 적용하였습니다.          [ 패션남평화광장 x 좋아한다 ] Timeless  :작은 사람들의 하루    패션남평화 특화거리에는 일러스트 작가 좋아한多의  따뜻한 시선으로 재구성한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의 아트맵(artmap)이 적용되었습니다. 각각의 시장을 하나의 작은 마을로 보고 그 안의 구성원들의 매일의 삶을 표현하였으며, 그 작은 마을들이 모여 이뤄진 커다란 공동체, 동대문 패션도매시장의 모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사랑스러운 작은 사람들의 일상을 표현한 아트맵(artmap)은 시장 내 광장의 모습을 더욱 활기차게 변화시켰습니다.                    

NO.19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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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코리아 영 디자인 위크 진행

 

NO.18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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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상가 특화거리」사진공모전(11.12~11.22)

  □ 공 모 명 : 테크노상가 특화거리 사진 공모전 ㅇ 공모주제 : 테크노상가 특화거리(TECHNO Midea Art Wall)를 배경으로 야간에 촬영한 사진 ㅇ 촬영장소 : 서울 중구 마장로 1가길 17 테크노상가 일원 ㅇ 응모자격 : 제한 없음 ㅇ 응모기간 : 2017년 11월 12일(일) ∼ 2017년 11월 22일(수) ㅇ 사진종류 :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컬러사진 ㅇ 출 품 수 : 1인당 3점 이상 ㅇ 작품규격 : JPG 이미지 파일로 3,000×2,000 pixel 이상 ㅇ 응모방법 : 이메일 접수(wskwon69@naver.com) ※테크노상가 모바일웹(http://itechno.willstay.kr) 접속 또는 네이버에서 <테크노상가> 검색 후 ‘테크노소식’ 메뉴 에서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 후 사진과 함께 제출 ㅇ 시상내역 수상구분 인원 시상내역 계 11~15명 내외 상장 부상 최우수상 1명 중구청장 표창 문화상품권 50만원(테크노 상인운영회) 우 수 상 2명 중구청장 표창 문화상품권 30만원(테크노 상인운영회) 장 려 상 3명 - 문화상품권 10만원(테크노 상인운영회) 입 선 5~9명 - 소정의 기념품(테크노 상인운영회) ※ 응모 작품 수 및 수준에 따라 시상 규모는 변경될 수 있음 ㅇ 공모전 결과발표 : 2017년 12월 초(예정) ※ 테크노상가 모바일웹 당선작 공고 및 개별 문자 통보   □ 유의사항 ㅇ 참여자 정보 허위 기재 시 수상 취소 ㅇ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및 합성사진 출품 불가 ㅇ 수상작품의 저작권은 원저자작에게 귀속 (단, 테크노상가는 수상작을 공모전의 취지나 공공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범위 내에서 전시, 출판 등 홍보자료로 활용)   □ 문 의 처 : 테크노상가 상인운영회(02-2232-4821)

NO.17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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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시장이 함께하는 2017 KSF 그랜드세일 안내

   

NO.16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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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 중구, 신평화패션타운 상인 550명 마케팅교육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18일 중구구민회관 대강당에서 ‘패션 마케팅 및 상인의식 개혁 교육’을 실시한다. 신평화패션타운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상인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역대 가장 많은 550명의 상인이 참석한다. 신평화패션타운에는 현재 1000개 이상의 점포가 자리 잡고있다.6월 발표된 동대문시장 글로벌 특화브랜드‘어바웃디(about D)’ 안내로 시작해 패션 도매시장인 동대문시장의 특성에 맞춘 패션 마케팅 교육이 진행된다. 강사로는 패션 마케팅 전문가인 신지혁 씨가 나선다. 신지혁씨는 국내 최초로의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인‘크래커’를 창간했으며 패션 마케팅 대행사‘크래커랩’을 운영 중인 패션 전문가다.이날 교육은 오전 11시 열린다. 상인들은 밤에 영업하고 낮에 문을 닫는 동대문시장 특성상 영업에 바쁜 야간보다는 피곤하더라도 영업을 마친 오전이 교육에 집중하기에 편하다며 오전 교육을 희망했다. 일반인으로 치면 퇴근 후 배우는 ‘야간대학’인 셈이다. 중구는 ‘상인이 변해야 전통시장이 산다’는 원칙 아래  전통시장 상인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작년 한 해만 3000여명의 전통시장 상인들이 교육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신평화패션타운 상인교육을 시작으로 9월부터는 신중부시장, 삼익패션타운 등 한 시장의 상인들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교육을 펼칠 예정이다.최창식 중구청장은“교육을 자청한 상인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동대문 시장의 변화와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중구도 상인들의 역량 강화에 효과 만점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news1.kr/articles/?3050172

NO.15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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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남평화] 동대문 시장 내 글로벌 특화 브랜드 ‘어바웃 디(About D)’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육성화 사업의 첫 프로젝트인 동대문 시장 내 글로벌 특화 브랜드 ‘어바웃 디(About D)’를 23일 론칭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패션 도매시장의 중심인 동대문시장을 오는 2019년까지 국내외 바이어와 관광객 및 국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업이다.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상인연합회, 두타몰,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 등 5자 간이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연합 시장은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패션남평화,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 등이다.   사업단은 특화브랜드 어바웃 디의 제품들을 상권 내 마련된 쇼룸, 바이어 라운지에 전시하고 서울시내 주요상권 등지에서도 선보여 브랜드의 인지도와 동대문 상품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접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향후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PB(자체브랜드)상품으로도 개발 할 계획도 추진 중이다. ‘메이드 인 동대문’이라는 인증 시스템을 통해 디자인, 품질, 매장 신용도 면에서 소비자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들을 선별하여 브랜드 멤버로 참여시킨다는 방침이다. 공항이나 기차역에서는 여행객들을 위한 시즌 별 상품으로 구성된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TPO(시간·장소·상황)’에 따라 다양한 콘셉트가 공존하는 ‘멀티 콘셉트 큐레이션’이 가능한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져간다. 또한 브랜드 내 각 매장에 맞는 국내외 의류박람회 및 해외 쇼룸 참여를 지원해 실질적인 거래를 성사시킬 계획이다.       이 외에도 브랜드의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그 동안 동대문 전통시장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온라인 시스템도 강화한다. 최근 트렌드에 맞춰 모바일 및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해 기본적인 시장 정보와 상품 검색, 패션에 대한 정보까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어바웃 디 특화브랜드는 그 동안 저가상품 위주와 한정된 소비층을 위한 쇼핑 관광의 이미지가 강했던 동대문 상권을 글로벌화, 다각화 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며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힌 상품 라인업을 제공함으로써 앞으로 동대문 브랜드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글로벌 명품 시장으로써의 발돋움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nphbag.com/story/view.php?bidx=238&page=&searchStr=

NO.14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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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남평화] 남평화, 360° 가상현실(VR) 서비스

    동대문의 남평화 가방상가는 한중일 소비자를 겨냥해 전통시장에서는 처음으로 동대문발전소가 제작한 360°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www.nphbag.com)에 들어가 메인 화면 하단의 NPH VR을 클릭하면 매장과 상가 내부 전경을 상하좌우 모든 방향으로 회전해 볼 수 있는 영상서비스다.    남평화 시장상인회는 “기존 기술로는 상가를 소개하기에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침체에 빠져 있는 폐쇄적인 전통시장에서 벗어나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nphbag.com/story/view.php?bidx=226&page=&searchStr=

NO.13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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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비즈] 동대문 글로벌 명품 시장 특화 브랜드 ‘어바웃디’ 23일 론칭

서울 동대문 시장이 글로벌 명품 시장에 도전한다.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내일(23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서울 동대문 소재의 ‘패션남평화’ 앞 공영 주차장에서 동대문 상인과 시민, 바이어와 프레스, 서울중구청장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동대문 글로벌 명품 시장 특화 브랜드인 ‘어바웃디(About D)’의 론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이 육성 사업에 돌입한다.이번 사업은 저가 상품 위주의 바잉과 쇼핑 관광 이미지가 강한 동대문 상권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동대문 브랜드의 부가 가치를 높이는 작업이다. 이를 통해 2019년까지 국내외 주요 바이어들과 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세계적인 패션 명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따른 요우커(중국인 관광객) 감소 여파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계획이 동대문 시장의 한정된 소비자층을 글로벌화, 다각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 육성화 사업의 첫 단추는 동대문 시장 내 글로벌 특화 브랜드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먼저 동대문 8개 연합시장(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의 상가별 특화된 아이템들을 선별한 브랜드 ‘어바웃디’를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화한다.이후 ‘메이드 인 동대문’ 인증 시스템을 기획해 디자인, 품질, 매장 신용도 면에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들을 선별, 브랜드 맴버로 참여시킨다.이번 론칭 행사는 동대문 상권내 야외 공간을 활용해 여름시즌 필수 아이템인 각 시장의 다양한 티셔츠들을 메인으로 전시한 브랜드 팝업 부스를 연다. 또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 및 각종 야외 공연들을 펼쳐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특히 시장 상인들과 동대문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현장에서 바로 진행되는 브랜드 참여 등록을 통해 동대문 글로벌 명품 시장 사업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향후 ‘어바웃디’가 나아갈 방향을 대내외적으로 적극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육성 사업단 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어바웃디’ 제품들은 상권 내에 마련된 쇼룸, 바이어 라운지 등에 전시된다”며 “서울시내 주요 상권에도 선보여 브랜드의 인지도와 동대문 상품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접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PB상품으로도 개발 된다. 장기적으로는 공항이나 기차역에서는 여행 콘셉트에 맞는 편안한 라운지웨어 상품으로만 구성된 팝업 스토어도 기획하고 있다. TPO에 따라 다양한 콘셉트가 공존하는 ‘멀티 콘셉트 큐레이션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여기에 브랜드와 각 매장에 맞는 국내외 의류 박람회 및 해외 쇼룸 참여로 실질적인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어바웃디’는 브랜드의 통합 마케팅을 강화한다. 그동안 동대문 전통시장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온라인 시스템이 보강된다. 모바일 위주의 사이트를 오픈해 상품 검색과 시장 정보 및 트렌드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최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온오프라인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브랜딩, MD, 마케팅, 광고 등 각 분야의 현직 패션 전문가들이 직접 투입 됐다. 지난 4월말 진행된 론칭 캠페인 촬영에는 현재 가장 핫한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해 좀처럼 보기 힘든 비주얼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래된 시장만의 독특하고 정감 어린 장소들을 배경으로 최근 글로벌한 이미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모델들이 직접 이번 시즌 룩 북에 캐스팅됐다. 이를 해외 바이어들이나 관광객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동대문 소식지 ‘어바웃디 매거진’ 첫호에 담았다. 한글과 영문을 같이 표기 한 이 매거진을 동대문 지역은 물론 서울 시내 유동 인구가 많은 핫 플레이스에 배포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www.fashionbiz.co.kr/TN/?cate=2&recom=2&idx=161166  

NO.12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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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신문] 동대문 명품 ‘어바웃 디’ 출범…글로벌화 시동

최창식 중구청장 “신뢰와 희소가치 높은 브랜드로 동대문 시장 발전 기폭제” 이승열 상인연합회장 “시대적 흐름 반영, 공동상표 브랜드로 대중적 명품 지향”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이 지난 6월23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어바웃디(About D)’ 공식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단은 동대문시장 상인연합회와 두타몰, 중기청, 서울시, 중구청 5자간 협약에 의해 조직됐다.   동대문을 대표하는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 8개 연합시장의 상가별 특화된 아이템들을 선별한 글로벌 특화 브랜드 ‘어바웃 디’를 런칭한다. 어바웃 디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동대문 시장의 부가가치를 한 발짝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안 서울중구 전통시장 협의회장, 홍석기 관광특구 회장, 조용만 두타면세점&두타몰 대표, 최창식 중구청장, 이승열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장, 박정원 서울상인연합회장, 백명호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 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브랜드가 생명인 패션시장에서 ‘어바웃디’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마케팅과 희소가치 높은 브랜드로 육성해 동대문 시장 발전의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어바웃디가 신뢰와 희소가치 높은 브랜드로 전 세계 어디에서도 통하는 디자인과 상품력으로 세계 시장을 석권하는데 모두가 집중해주길 바란다. 동대문 시장은 국내 패션시장의 귀한 보물이다. 보유한 인프라로 함께 발전하는 틀을 만들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열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장은 “동대문시장이 고난의 세월을 지나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고도 시대의 흐름에 따르지 못한 혹독한 댓가를 치르고 있다. 심상치 않은 현실을 직시해 움츠리고 좋아질 때를 기다리기보다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할 때다”고 밝혔다.   또한 “패션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동대문 시장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속도가 아닌 방향 설정 매진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 변화의 첫 단추로 어바웃디를 동대문을 대표할 수 있는 공동상표 브랜드로 키우고 대중적 명품을 지향하는 글로벌 사업의 최우선 과제로 삼는데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동대문 상권 내 야외공간을 활용, 여름시즌 필수 아이템인 각 시장의 다양한 상품들을 전시한 브랜드 팝업 부스를 선보였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부스 및 각종 야외 공연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펼쳤다.    나지현기자 jeny@ktnews.com Copyright ⓒ 한국섬유신문사 (www.k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http://www.ktnews.com/sub/view.php?cd_news=103745

NO.11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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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동대문 8개 시장 공동브랜드 '어바웃D'

      홍대 등 서울 곳곳에 쇼룸   동대문 상인들이 공동브랜드 ‘어바웃디(About D)’를 내놨다. 동대문 8개 연합시장의 상가별 특화 아이템을 선별해 공동 브랜드를 출범시킨 것.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 등 상가에서 오랜 기간 옷을 만든 상인들이 참여했다.이들은 지난 23일 동대문 남평화시장에 임시 매장을 열고 티셔츠 만들기 등 참여형 이벤트도 열었다. 어바웃 디는 동대문을 상징하는 D를 입체적으로 만든 로고가 특징이다. 하늘색, 초록색, 진홍색 등으로 구성했다.    어바웃 디는 하반기부터 매장과 쇼룸을 여는 등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이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동대문사업단의 최은영 차장은 “양질의 상품, 다양한 디자인으로 동대문 패션이 글로벌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키워나갈 계획”이라며 “하반기엔 소매상과 해외 바이어를 위한 쇼룸 등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대문사업단은 우선 8개 상가에서 선별한 우수한 면 소재 티셔츠를 사들였다. 각 상인이 만든 상품을 어바웃 디라는 편집숍 개념의 매장에서 판매하는 방식인 셈이다.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고 서울 곳곳에 쇼룸을 운영할 예정이다. 젊은 층이 많은 홍대엔 캐주얼 위주의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쇼룸을, 시니어를 위한 고급 상품은 삼성동에, 소매상인을 위한 쇼룸은 신사동에 여는 식이다.    중구청은 동대문 패션 브랜드 어바웃 디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 바이어 유치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외 의류박람회에 옷을 출품하고 해외에도 쇼룸을 여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출처: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62508461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O.10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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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중구, 동대문 8곳 연합시장 브랜드 ‘어바웃 디’ 공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평화시장 등 동대문 8곳 연합시장의 새 브랜드 ‘어바웃 디(About D)’<사진>를 선보인다. 구는 오는 23일 신당동 남평화시장에서 브랜드 론칭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구는 저가상품 위주 쇼핑지역이란 동대문 상권의 기존 이미지를 바꾸고자 이번 브랜드를 개발했다.로고는 최대한 간결히 만들었다. 3가지 색을 통해 동대문을 상징하는 알파벳 ‘D’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하늘색은 동대문 패션의 지난 역사, 초록색은 동대문 패션의 성장 가능성, 진홍색은 동대문 패션의 열정을 의미한다.이 날 행사에선 티셔츠 등 여름철 옷을 볼 수 있는 시장별 팝업 부스와 티셔츠 만들기 등 체험 부스도 들어선다. 타악연주, 버스킹 등 야외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구는 앞으로 국내ㆍ외 의류박람회와 해외쇼룸에 ‘어바웃 디’ 상품을 출품하는 등 브랜드 활성화를 나설 계획이다. 8곳 연합시장 내 디자인과 품질이 뛰어난 매장들을 선발, ‘메이드 인 동대문’ 인증을 부여하는 사업도 추진한다.최창식 구청장은 “급변하는 유통환경에서 전통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선 특화된 상품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며 “동대문 8곳 연합시장을 세계적인 패션시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yul@heraldcorp.com 출처: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622000063 

NO.09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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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동대문 글로벌 특화브랜드 ‘About D’ 공개

23일 오후 6시 남평화시장에서 브랜드 ‘어바웃디’ 공식 론칭행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동대문 8개 연합시장의 상가별 특화 아이템들을 선별한 브랜드‘어바웃 디(About D)’를 선보인다.이를 위해 23일 오후 6시 남평화시장 내 야외공간에서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연다.       로고이번 브랜드 개발은 저가상품 위주의 쇼핑 관광 이미지가 강한 동대문 상권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 부가가치를 높여 세계인이 즐겨 찾는 동대문 패션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패션 한류사업 일환이다.현재 동대문 8개 연합시장은 평화시장, 통일상가, 신평화 패션타운, 동평화 패션타운, 남평화상가, 테크노, 벨포스트, 광희패션몰로 이루어져 있다.로고는 간결하고 집중도 높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고려해 제작됐다. 3가지 색을 통해 동대문을 상징하는 알파벳 D를 입체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하늘색은 동대문패션의 유구한 역사, 초록색은 동대문패션의 무한한 성장, 진홍색은 동대문패션의 열정을 의미한다.론칭 행사에서는 로고 소개와 더불어 여름시즌 필수 아이템인 각 시장의 다양한 티셔츠를 메인으로 전시한 브랜드 팝업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티셔츠만들기, 럭키크레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와 타악연주, 버스킹 등 각종 야외공연이 어우러질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장상인과 동대문 바이어, 고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참여 등록을 장려해 동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사업과 새 브랜드‘About D’를 적극 홍보한다.앞으로 중구는 글로벌 사업단과 손잡고 디자인, 품질, 매장 신용도 면에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매장과 상품들을 선별하기 위해‘메이드 인 동대문’인증 시스템을 마련한다.아울러 국내외 의류박람회 및 해외 쇼룸에 동대문 특화브랜드‘About D’상품으로 참여토록 해 실질적인 거래를 통한 브랜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최창식 구청장은“급변하는 유통환경에서 전통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화된 상품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면서“이번 브랜드 론칭을 시작으로 동대문만의 상품 개발을 적극 지원해 세계적인 패션시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77&aid=0004019227&sid1=001&lfrom=kakao

NO.08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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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 운영

[쿠키뉴스=김태구 기자] 중소기업청과 서울특별시, 서울시 중구청은 동대문시장글로벌명품시장 상인연합회 및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지난 4월 2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동대문시장 글로벌 상인교육 프로그램을 각 시장의 교육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인교육은 동대문시장이 글로벌명품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실전형 상인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적 지원 필요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교육 커리큘럼은 세일즈 중국어, 고객응대 스피치, SNS 마케팅 등이다.  사업 운영측은 글로벌 상인교육을 마친 후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로 구성된 간편하고 알기 쉬운 외국인 응대매뉴얼 핸드북을 제작해 각 시장의 상인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패션 전문 글로벌명품시장으로서의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시장특성에 특화된 회화 내용으로 구성해 외국인 고객과 바이어와의 현장 소통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은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신평화패션타운 등 동대문권 8개 전통시장이 ‘2016년도 글로벌명품시장’으로 선정됐다.   동대문 글로벌명품시장 사업의 대상 시장은 신평화패션타운, 남평화상가, 동평화패션타운, 광희패션몰, 벨포스트, 통일상가, 평화시장, 테크노 등 총 8개 시장으로 중소기업청, 서울시, 중구청이 지원하는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국비 포함 총 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동대문시장 글로벌명품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장상만)은 “금번 글로벌 상인교육 운영이 창의지향적, 실무지향적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시켜 성공적인 글로벌 패션 도매시장으로서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면서 “상인들 교육에 간식 제공 등 편의성 제고와 상호 소통을 위한 교육 기반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tae9@kukinews.com 출처: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58577

NO.07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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